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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결혼준비#25] 2026 웨딩 트렌드 "센스 미쳤다" 소리 듣는 하객 답례품 1위? '두쫀쿠' 완벽 정리 (가격/구성) 수건과 떡은 이제 그만! MZ 신부들이 선택한 '감성 디저트'의 정체결혼식 준비의 마지막 관문, 바로 '답례품'입니다. 과거에는 수건이나 떡, 소금 등이 국룰이었지만, 2026년 현재 웨딩 트렌드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형식적인 선물보다는 '나의 취향과 감각을 보여주는 아이템'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이 흐름 속에서 최근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없어서 못 판다'는 간식 브랜드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두쫀쿠(두바이 쫀득쿠키)'입니다. 단순한 쿠키가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자리 잡은 두쫀쿠가 왜 MZ세대의 원픽이 되었는지, 그리고 예산에 맞춘 구성 팁까지 꼼꼼하게 정리해 드립니다.왜 하필 '두쫀쿠'일까? (맛과 비주얼의 승리)'두쫀쿠'는 이름 그대로 두껍고 쫀득한 식감이 특징인 프리미엄.. 더보기
[결혼준비#22] 결혼식 당일 리얼후기 (감정, 기억, 하객, 준비포인트) 결혼식은 수개월의 준비 끝에 맞이하는 단 하루의 이벤트입니다. 하지만 정작 당일이 지나고 나면, 기억에 남는 건 준비한 디테일이 아니라 그날의 감정과 분위기입니다. 본 포스팅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결혼식 당일 리얼후기를 중심으로, 예상과 현실의 차이, 기억에 남는 순간들 다시 준비한다면 바꾸고 싶은 점까지 굉장히 주관적으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결혼 준비 중이라면 미리 알면 좋을 생생한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결혼식 당일, 예상보다 빠르게 흘러갔던 하루결혼식 당일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저는 저녁 예식이라 예랑이랑 오전에 사우나를 가서 노폐물을 제거하며 화장 잘 받을 준비를 함과 동시에 긴장도 풀었습니다. 샵에는 약속시간보다 조금 이르게 도착하였습니다. 헤어와 메이크업을 마치고 청담 > .. 더보기
[결혼준비#21] 체크리스트로 끝내는 결혼준비 타임라인 가이드 - 6개월만에 결혼준비 끝내기 결혼 준비가 막막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정보는 넘치지만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려주는 기준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2026년을 기준으로 결혼 준비 타임라인과 필수 체크리스트, 그리고 자주 하는 실수 예방 팁을 함께 정리하여, 처음 준비하는 예비부부라도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결혼준비 압축 실용 가이드입니다.결혼준비 타임라인 6개월 플랜결혼 준비는 이벤트가 아니라 프로젝트입니다. 성공적인 결혼식을 위해서는 최소 6개월 전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하며, 시간 흐름에 따른 계획이 필요합니다.6개월 전: 결혼식 날짜와 예식장 대관을 가장 먼저 확정합니다. 동시에 양가 상견례 일정도 조율하며 예단과 예물에 대한 기본 방향을 설정해야 합니다. 웨딩플래너를 이용할지 셀프로 준비할지도 이.. 더보기
[결혼준비#15] 결혼식을 소중히 담아준 '더소중한날엔 본식dvd' 그동안 결혼 준비, 청첩장 모임을 핑계로 블로그를 거의 놓다시피 했습니다.하지만 더소중한날엔 작가님께서 보내주신 본식 dvd를 보고 블로그에 꼭 기록하고 싶어 졌습니다. 결혼식 해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식 당일은 진짜 정신없잖아요?저는 심지어 본식 작가님들이 다 오셨는지도 확인하지 못한 채 결혼식이 끝났어요. # 더소중한날엔 선택 이유그럼 더소중한날엔 본식 dvd 스틸 컷 살짝 공개하겠습니다!올림픽공원 촬영 때도 그렇고, 카메라에 정말 예쁘게 결혼식 그날의 분위기를 잘 담아주셨습니다. 청첩장과 결혼반지를 첫 장면으로 잡아주시고, 신부 대기실에서도 예쁜 장면 많이 남겨주셨습니다.특히나 저희 결혼식은 진짜 유쾌했는데 유쾌한 분위기를 속도감 있게 하이라이트 영상에 다 담아주셨습니다.제가 다이어트를 하지.. 더보기
[결혼준비#03] 결혼 준비 웨딩플래너 제대로 만나는 팁과 장단점 (셀프 웨딩 VS 플래너 고용 선택 기준 제시) 제가 주변에서 유명한 호갱이기에 웨딩플래너를 끼고서 결혼준비를 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살짝 있습니다. 주변에 결혼한 지인들 얘기만 들어봐도 플래너 잘 만나야 한다며 플래너 잘못 만나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웨딩플래너를 제대로 만나는 팁과 저만의 기준을 한 번 세워보았습니다. # 경청하는 웨딩플래너 웨딩플래너 '본인' 이야기만 하는 사람 믿거 웨딩은 신랑신부의 이벤트이며 웨딩플래너의 이벤트가 아닙니다. 또한 웨딩플래너가 필요한 이유는 신랑신부가 처음 해보는 이벤트이기도 하고 솔직히 웨딩업계의 견적이 정말 불투명하고 아주 천차만별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셀프 견적을 낼 수 있는 플랫폼이 늘고 있다 해도 플랫폼마다 가격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에서인지 국내에서의 결혼비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