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플래너 썸네일형 리스트형 [결혼준비#05] 코엑스 웨딩 박람회(코웨드) 계약 후기 및 박람회 호갱되지 않는 팁 *제가 언급한 업체 중 단 한 곳도 본 포스팅에 대해 보상해주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지인들 사이에서 티 없이 맑은 호구로 유명한 "울토리"입니다. 그래서 사실 웨딩 박람회 가는 거 자체가 너무도 두려웠습니다. 주변 결혼한 친구들과 친동생의 특훈인 "박람회에서 절대 계약하지 마"를 속으로 몇 만 번이나 외치며 박람회장으로 입장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와 너무도 닮은 예비 신랑에게도 우리 오늘 계약 안 하는 거라고 몇 번을 말했습니다. 결론은, 계약했습니다! 계약을 할 수 있었던 몇 가지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호갱이 되지 않으려 저는 사전에 스드메 비용에 대한 가격대를 조사하면서 스스로 가격 기준을 세웠습니다. 견적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는 '웨딩라운지'와 '아이웨딩'을 활용하였고, 다이렉트 결혼준비 웨.. 더보기 [결혼준비#04] 결혼 준비 홀 투어 및 당일 계약 후기 - 아펠가모 광화문 (스마트 예약 이용 방법 일부 포함) # 계약 전 예식홀 알아볼 때 아펠가모 선택 이유 아펠가모의 경우 실시간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통해 지점별 잔여일, 가격 등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어 웨딩홀에 대한 신뢰가 쉽게 생겼습니다. 또한, 올해 10월, 성수기 예식을 희망하면서 이제 막 준비를 시작한 대책 없는 예비 신부로서 예식 홀에 대한 기준을 삼을만한 정보가 부족하였습니다. 하지만, 아펠가모를 기준으로 홀을 알아보고 고르다 보니 수월하였습니다. 굳이 플래너의 견적을 기다릴 필요도 없었고 이런 면에서 시간과 수고를 많이 아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극강 I 96%의 저처럼 티 없이 맑은 호갱이며 무작정 걸려오는 전화에 쉽게 피로를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아펠가모 추천드립니다.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통한 지점별 잔여일 확인 정찰제의 투명한 가격 .. 더보기 [결혼준비#03] 결혼 준비 웨딩플래너 제대로 만나는 팁과 장단점 (셀프 웨딩 VS 플래너 고용 선택 기준 제시) 제가 주변에서 유명한 호갱이기에 웨딩플래너를 끼고서 결혼준비를 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살짝 있습니다. 주변에 결혼한 지인들 얘기만 들어봐도 플래너 잘 만나야 한다며 플래너 잘못 만나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웨딩플래너를 제대로 만나는 팁과 저만의 기준을 한 번 세워보았습니다. # 경청하는 웨딩플래너 웨딩플래너 '본인' 이야기만 하는 사람 믿거 웨딩은 신랑신부의 이벤트이며 웨딩플래너의 이벤트가 아닙니다. 또한 웨딩플래너가 필요한 이유는 신랑신부가 처음 해보는 이벤트이기도 하고 솔직히 웨딩업계의 견적이 정말 불투명하고 아주 천차만별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셀프 견적을 낼 수 있는 플랫폼이 늘고 있다 해도 플랫폼마다 가격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에서인지 국내에서의 결혼비용.. 더보기 이전 1 다음